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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환경 위기 극복 위해 제로웨이스트·탄소중립 추진

게시2026년 1월 3일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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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2019~2020년 '블랙 서머' 산불 이후 환경문제를 국가 생존 문제로 인식하며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005년 대비 43% 감축하고 전력의 82%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해 '세이프가드 메커니즘' 규제와 친환경차 보급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소비자 인식도 빠르게 변화해 82.9%가 환경문제를 우려하고 92%가 지속 가능한 소비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오즈하베스트 같은 식량구호단체는 연간 1만 톤 이상의 음식물 낭비를 줄이고, 더 소스 벌크 푸드·게뷔르츠하우스 같은 리필숍이 일상화되며 제로웨이스트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호주 시장 진출을 노리는 한국 기업은 친환경 소재 제품 개발과 재사용 가능한 포장재 사용, 제로웨이스트 철학 반영 마케팅이 필수 전략이 될 것이다. 호주 정부의 공급망 탄소배출 관리 요구가 강화되는 만큼 생산·운송·유통 전 과정에서 탄소배출 최소화 전략도 필요하다.

원하는 만큼만 적당한 양을 구매하는 리필 문화가 호주인들에게는 익숙하다. 리필숍·벌크숍 ‘더 소스 벌크 푸드’ 매장. ‘더 소스 벌크 푸드’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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