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문 도서와 영화 연계 도서 강세, 종합 베스트셀러 상위권 점유
게시2026년 4월 10일 18:3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인문 도서와 영화 연계 도서들이 4월 둘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장악했다.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영화 특별판)>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신영준·고영성의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이 2위,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이 4위에 올랐다.
인문 도서는 라미 카민스의 <이향인>(7위), 자청의 <완벽한 원시인>(8위) 등 총 3권이 10위권에 진입했다. 영화 연계 도서로는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이 9위를 기록했다.
인문 도서와 영화 연계 도서의 지속적인 인기는 독자들의 다양한 독서 취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문화 콘텐츠와의 연계 마케팅이 출판 시장의 주요 전략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책마을]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등 인문서 세 권 10위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