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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인터뷰서 '가정 꾸리기' 언급…인생관 변화 시사

게시2026년 5월 23일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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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이 21일 미국 연예·스포츠 전문지 'US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이제는 가정을 꾸리고 안정적인 삶을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미래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기대된다"며 가정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는 2019년 '축구가 가장 우선'이라던 과거 발언과 대조된다. 손흥민은 자녀에게 축구를 가르칠 가능성에 대해서는 "절대 없다"며 선을 그었고,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아빠이자 든든한 버팀목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아버지 손웅정의 엄격한 훈육이 현재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손흥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으로 나서며 네 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 22일 인터뷰에서는 "월드컵을 생각하면 어린아이가 되는 것 같다"며 초심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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