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반도체 장비기업 ASM 방문해 소부장 생태계 강화 논의
수정2026년 7월 21일 16:10
게시2026년 7월 21일 14: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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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가 21일 화성시 ASM 혁신제조센터를 방문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정명근 화성시장과 이영석 ASM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소부장 기업들은 인력 채용 어려움, 교통 인프라 부족, 중소기업 인식 개선, 전력 확충 문제를 건의했다. 반도체 생태계 완성을 위한 전주기 인프라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추 지사는 전력·용수·교통 문제 해결과 소부장 기업 동반 성장을 약속했다. 기업과 도민이 함께 기회를 누리는 선순환 환경 조성을 행정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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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민 동반 성장"...추미애 경기지사, 반도체 장비업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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