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아침 라디오 DJ 시절 4번 지각 경험 공개
게시2026년 8월 15일 06: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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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과거 아침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네 차례나 지각했던 경험을 14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 공개했다.
전현무는 2년 6개월간 오전 라디오를 진행하며 지각 4회를 기록했으며, 현재 4년째 라디오를 진행 중인 테이가 단 한 번만 지각했다는 것과 대비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했을 때는 전 프로그램 DJ가 대신 오프닝을 진행해야 했던 아찔한 상황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전현무는 아침 라디오의 강점으로 청취율이 좋다는 점을 언급하면서도 밤에 활동할 수 없고 졸음이 심한 것이 문제라고 경험담을 털어놨다.

전현무, 아침 라디오 DJ 시절 지각만 4번…"앞 시간대 DJ가 대신 오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