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해양치유 프로그램 축제·체류형으로 확대
게시2026년 9월 2일 19: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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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반기 인기 프로그램을 부산 7대 해변에서 지속하고 축제형·체류형 콘텐츠를 추가했다.
19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해양치유 페스타'가 열리며 필라트·엠비언트 공 플로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의 소리를 기록하는 탐방형 프로그램과 1박 2일 오션 리트릿도 신설됐다.
상반기 참여자 1632명 실적을 바탕으로 체험형 해양관광 콘텐츠를 확장하는 전략이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의 일상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주말마다 해운대 해변서 힐링 받으세요"
부산관광공사, 올 하반기 부산 해양치유 프로그램 확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