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켈 가격 급등으로 국내 배터리업계 수익성 악화 우려
게시2026년 5월 7일 07: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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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가격이 2년여 만에 최고 수준인 톤당 1만9295달러로 올랐으며, 혼합수산화침전물(MHP) 가격도 올해 17% 이상 상승했다.
인도네시아의 HPAL 공정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글로벌 니켈 밸류체인의 경쟁력이 흔들리고 있다. 황산 가격 상승과 인도네시아의 기준가격 개편이 원광 가격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NCM 삼원계 배터리 중심의 국내 양극재·배터리 업계는 원가 부담 증가로 수익성 압박을 받을 전망이며, 이는 중국산 LFP 배터리 채택 확대를 자극할 수 있다.

니켈 가격 2년여 만에 최고…LFP 확산에 K-배터리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