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멕시코 오픈 트레이닝서 800명 현지팬 매료
게시2026년 6월 7일 10:1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손흥민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이 멕시코 사포판에서 진행한 오픈 트레이닝에 800여명의 현지팬이 참석해 손흥민의 글로벌 스타 위상을 입증했다.
멕시코는 K-POP 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으며, 팬들은 손흥민이 달릴 때마다 "쏜, 쏘니"라고 외쳤다. 손흥민은 선수단 러닝 대열의 가장 바깥쪽에서 연신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특급 팬서비스를 펼쳤다.
홍명보 감독은 가벼운 훈련에 집중하며 8일부터 체코전 본격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12일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필요한 포인트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사포판 현장]"멕시코를 산책하는 손흥민" 진귀한 장면에 환호한 800여명의 멕시코팬…'한국은 이겨야겠고, 손흥민은 눈앞에서 보고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