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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자격증 난립, 과장 광고로 '돈벌이 수단' 전락

게시2026년 4월 20일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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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불안으로 자격증 수요가 급증하면서 민간 자격증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1만7520개 기관이 6만1811종의 민간 자격을 등록했으며, 지난해만 7369개의 신규 자격이 등록됐다.

일부 운영기관은 실효성을 검증받지 않은 채 과장 광고로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점검한 민간 자격 103개 중 48.5%가 '국가 지정' 등 수험생을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광고 문구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간 자격 난립으로 취업 준비생의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구직자들의 어학·자격증 취득비 비중이 29%로 가장 높은 상황이다. 민간 자격의 실효성 검증과 광고 규제 강화가 시급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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