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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부진 속 아이에스동서, 대구 자체사업으로 선별적 투자 대상 부상

게시2026년 3월 1일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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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거래 부진과 미분양 증가로 건설업 전반이 위축된 가운데, 증권가는 자체 사업 중심의 중견 건설사에 대해 선별적 접근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하나증권은 2월 27일 아이에스동서를 추천 종목으로 제시했으며, 올 4월 3조5000억원 규모의 대구 자체 사업 분양을 결정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아이에스동서는 도급 위주 건설사와 달리 자체 사업 비중이 크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자체 사업은 토지 매입부터 분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방식으로, 성공 시 이익률이 도급 사업 대비 높다. 대구 프로젝트는 단일 사업으로 외형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으며, 분양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매출 인식과 함께 이익 레버리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지방 광역시 집값이 반등 조짐을 보이고 대구 미분양 물량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흐름이 나타나면서 긍정적 전망이 제시된다. 증권가는 아이에스동서의 환경·폐기물 처리 등 신사업 포트폴리오가 건설 경기 변동성을 완충할 수 있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평균 3만7000원에서 최고 5만원까지 제시했다.

하나증권이 투자 유망 종목으로 아이에스동서를 꼽았다. 사진은 아이에스동서가 자체 사업을 진행 중인 경북 경산 펜타힐즈W 조감도. (아이에스동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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