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PO 벼랑 끝서 2승2패 원점
수정2026년 10월 31일 00:12
게시2026년 10월 30일 21: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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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4-2로 꺾고 시리즈 전적을 2승 2패로 맞췄다. 탈락 위기에서 벗어난 KIA는 11월 1일 대구에서 한국시리즈 진출을 다시 노린다.
7회말 삼성 3루수 김영웅의 포구 실책으로 KIA 타선이 살아나며 동점과 역전이 동시에 이뤄졌다. 한준수가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승부를 뒤집었고 제임스 네일-조상우-전상현으로 이어진 마운드가 추가 실점을 막았다.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의 타순 이동과 대타 기용을 거듭 조정하며 5차전 전략을 고심하고 있다. 원정 경기인 5차전에서 KIA가 흐름을 이어갈지 삼성이 안방에서 반격할지 판가름날 전망이다.

벼랑 끝 KIA 끌어올린 한준수… 승부는 5차전으로
김도영, PO 타율 0.438…4차전 이어 5차전도 ‘강한 2번’으로
KT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