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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위협에 미국 우익 진영 내 비판 확산

게시2026년 4월 8일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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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한 문명 전체를 파괴하겠다"고 위협하자 미국 우익 진영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은 이를 "악이고 미친 짓"이라 비난했고, 터커 칼슨은 미군 장교들이 이란 민간인 공격 명령에 저항할 것을 촉구했다.

그린 전 의원은 트럼프의 직위 해임을 위해 내각 각료들이 수정헌법 25조를 발동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월시 전 공화당 의원도 트럼프의 직무 수행 능력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조 로건도 이번 전쟁을 "미친 짓"이라 규정했다.

4월 3일 여론조사에서 18~29세 공화당 유권자들의 이란정책 지지도는 42%, 직무 수행 지지도는 49%로 나타났다. 영국도 미국의 이란 에너지·민간 시설 공격에 자국 기지 사용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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