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동석, 이혼 소송 중에도 SNS 공구 지속
게시2026년 8월 24일 09: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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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이 박지윤과의 이혼 및 상간 소송 진행 중에도 SNS를 통해 무선 이어폰 공동구매를 진행했다. 그는 "이런 감상에 빠질 때 공구 얘기하기 정말 싫지만 오픈했다"며 제품 홍보를 이어갔다.
최동석은 비 오는 날 산책 근황과 함께 "행복도 결국 노력의 결과"라는 소회를 밝혔다. 2009년 결혼한 박지윤과 2023년 파경을 맞은 뒤 현재 이혼 본안 소송과 상간자 위자료 소송이 진행 중이다.
1심에서 상간자 위자료 소송이 기각되자 최동석은 항소했다. 법적 공방 속에서도 공구 활동을 지속하는 행보가 대중 이미지 관리 측면에서 논쟁을 낳고 있다.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근황, SNS서 팔이피플 여전한 '공구'
최동석, 박지윤과 상간소송 중에도 '공구' 하더니..."이럴 때 얘기하기 싫지만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