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재정 빨대' 발언 논란 재확산
게시2026년 10월 20일 13:5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026년 10월 19일 고 김진석 소방관 영결식과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재정 빨대' 발언에 재차 사과했다. 그러나 경기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반응은 여전히 냉랭했다.
김남희 의원은 같은 날 페이스북에 회의수당 삭감에 항의한 당원과의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예산 삭감 대책을 촉구했다. 이언주 의원은 도의회 여야가 복원에 합의한 429억 원 중 216억 원만 복원됐다고 지적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인천·경기 지역 민주당 지지율은 33%로 나타나 6월 49%에서 뚜렷이 하락했다. 지도부는 논란 확산을 막기 위해 부승찬 의원에 대한 윤리감찰단 직권조사를 명령해 파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추미애 ‘소방빨대’ 사과에도…여전히 추미애와 선긋는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