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태국과 휴전 중재한 트럼프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수정2025년 8월 4일 17:40
게시2025년 8월 2일 14: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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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가 2025년 8월 2일 태국과의 무력 충돌을 중재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다고 발표했다. 순짠톨 캄보디아 부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이 없었다면 국경 분쟁을 해결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국은 국경 지역 유적을 놓고 영유권 분쟁을 벌이다 2025년 7월 24일부터 전투기까지 동원한 무력 충돌로 43명이 사망하고 140명 이상이 부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 정상과 직접 통화해 휴전을 촉구했으며, 7월 28일 양국은 교전 나흘 만에 휴전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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