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민, 슈퍼주니어 은혁의 '젖소' 별명 언급에 불쾌감 표현
게시2026년 3월 24일 18: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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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이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슈퍼주니어 은혁과의 학창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전소민은 방송국에서 은혁을 다시 만났을 때 초등학교 때 자신을 부르던 별명인 '젖소'로 불렀다며 불쾌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전소민은 "제 이름이 전소민이라 전소, 전소 부르다가 친구들이 '젖소'라고 불렀다. 굉장히 불쾌하다"고 밝혔다. 그는 "갑자기 방송국에서 그렇게 불러서 좀 데면데면해졌다"고 덧붙였다. 청취자와 은혁의 팬들은 우려 반응을 보이며 "은혁 발언 조심해야 할 듯"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두 사람은 초등학교 동창으로 과거 2017년 SBS '런닝맨'에서도 재회한 바 있으며, 당시 은혁이 "초등학교 때 별명이 '젖소똥'이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번 발언으로 두 사람의 과거 일화가 다시 재조명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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