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당 결집 실패에 불만 표출
게시2026년 4월 5일 21: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중심으로 뭉치는데 자신을 중심으로 하지 못한다며 불만을 표현했다. 절윤 선언 이후에도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19%, 민주당은 46%로 나타났다.
장 대표 체제 출범 이후 국민의힘 지지율은 20%대 초중반의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으며, 최근 추가 하락세까지 나타나고 있다. 전문가는 이를 지도부의 '말 따로 행동 따로'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했으며, 절윤 선언 후에도 강경 노선 인사 기용으로 신뢰도가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보수층 지지율 26%에 비해 국민의힘 지지율이 19%에 불과한 점을 고려하면, 강성 보수층도 당을 제대로 지지하지 않고 있다. 민주당도 당내 갈등과 'ABC론' 논란으로 실제로는 똘똘 뭉쳐 있지 않으며, 장 대표의 상황 인식이 주관적 판단에 기초하고 있다는 평가가 제기된다.

좀처럼 이해 안 가는 장동혁 대표의 분노 [신율의 정치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