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벨라, 남편의 알츠하이머 치매 근황 공개
게시2026년 3월 24일 21: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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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사벨라가 중증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고 있는 남편의 안타까운 근황을 TV조선 '알콩달콩'을 통해 공개했다.
이사벨라는 남편이 치약을 얼굴에 바르고 머리약을 먹는 등 일상에서 겪은 변화를 전했으며, 현재 평일에는 요양원에서 주말에는 집에서 직접 남편을 돌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치매 진단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사벨라는 최근 직장암 4기 투병 사실도 고백한 바 있으며, 12차례 항암 치료와 30회의 방사선 치료를 견디면서 동시에 남편 간병까지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치약 얼굴에 바르고 약 먹고”…이사벨라, 치매 남편 간병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