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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세무조사 패러다임 전환 발표

게시2026년 4월 2일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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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2일 한국경제인협회와의 간담회에서 2026년을 세무조사 패러다임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정기 세무조사 시기선택제 도입과 중점 검증 항목 사전 공개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의 세무 부담 완화와 투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삼성전자·SK·현대자동차·LG 등 주요 그룹 및 중견기업 대표 16명이 참석했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세무조사의 예측 가능성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의 세무조사 혁신 방안은 현장 상주 조사 최소화와 함께 기업의 납세 편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제계는 추가적인 세정·세제 개선 과제를 건의하며 정책 방향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첫째줄 왼쪽 여섯번째)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첫째줄 왼쪽 일곱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국세청장 초청 경제계 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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