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협업마일리지 제도 대폭 확대
게시2026년 4월 15일 08: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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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부서 간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업마일리지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한다. 인력을 지원한 부서에 시간당 1M·최대 40M의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3일 이내 업무 수용 시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선수용' 기준을 신설했다.
협업 성과는 인사 및 부서 평가와 직결되는 강력한 동력을 갖게 된다. 조직성과평가에 '협업 활성화 가점' 항목을 신설해 최대 1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으며, 우수 부서에는 총 330만원의 포상금과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
총액인건비제로 인해 인원 증원이 어려운 상황에서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서로 돕는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행정 서비스 질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업무 떠넘기기 대신 '선수' 치면 '성과급·가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