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식품부, 가정의 달 맞아 농축산물 할인·농촌관광 확대
게시2026년 5월 4일 16: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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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6월까지 2개월간 총 100억원 규모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쌀, 계란, 닭고기 외에 양파, 배추, 토마토, 참외 등 채소류가 최대 40% 할인되며, 한우와 돼지고기는 최대 50% 할인된다. 식품업계도 라면, 빵, 과자 등 4300여 개 가공식품을 최대 58% 할인 판매하고, 농촌관광은 체험 상품 최대 30%, 숙박 상품 최대 20% 할인한다.
농촌관광 지원 지역을 부여, 남원, 보성, 통영, 제주 등 5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워케이션 프로그램 이용 시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5월 '장바구니 물가' 잡는다… 최대 4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