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구 호텔 화재, 40여 분 만에 진화
게시2026년 4월 4일 10: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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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한 호텔 5층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5층에서 화염과 연기가 분출되고 있었으며, 인력 60명과 장비 31대를 동원해 대응했다.
해당 호텔은 지상 7층, 지하 1층 규모에 객실 46개를 갖춘 시설이었다. 소방 당국은 오전 10시 14분쯤 불길을 잡았고 10시 25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인천소방본부는 현재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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