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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EX30, 중앙일보 올해의 차 '컴팩트' 부문 최고 선정

게시2026년 2월 13일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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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컴팩트 전기차 EX30이 중앙일보 올해의 차 평가에서 컴팩트 부문 최고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단은 미니멀 디자인, 실용적인 수납공간, 우수한 주행 성능, 첨단 안전 기술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100점을 부여했으며, 이는 같은 부문에서 유일하게 1000점을 넘긴 성적이다.

EX30은 토르의 망치를 닮은 시그니처 헤드램프와 미니멀리즘 스타일링으로 볼보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실내는 중앙 집중형으로 설계돼 12.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와 음성 인식 기능을 제공하며, 접이식 컵홀더와 탈부착 수납함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318~1000리터 트렁크와 함께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하만 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1040W 전력의 9개 스피커로 풍부한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66kWh 배터리와 200kW 모터로 0-100km/h 5.3초 가속을 구현하며, 351km 주행거리와 28분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레이더·카메라·초음파 센서 기반 안전 시스템으로 전방 충돌 경보, 차선 유지 보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을 갖춰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SKT와 공동 개발한 인포테인먼트를 탑재, 내비게이션, 누구(NUGU), 플로(FLO)를 음성으로 제어가능한 볼보 EX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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