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인천 KBO 경기 우천 취소, 롯데 5연승 행진 중단
수정2026년 8월 22일 17:04
게시2026년 8월 22일 16: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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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잠실과 인천에서 예정된 KBO리그 2경기가 오후 4시 이후 모두 우천 취소됐다.
롯데-두산전은 박세웅과 곽빈의 우완 에이스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으나 하루 종일 내린 비로 진행되지 못했다. 롯데는 전날 11-4 승리로 5연승을 달리던 상승세였고, 두산은 2연패 중이었다. KT-SSG전 역시 전날 이후 로건 앨런과 페드로 아빌라의 선발 대결이 예고됐으나 오전부터 계속된 강우로 취소됐다.
두 경기 모두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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