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수, 230억 건물 임대수익 공개
게시2026년 7월 24일 08: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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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수가 자신이 보유한 부동산 현황을 공개했다. 박정수는 30대 초반 무대출로 첫 주택을 구입한 이후 현재는 거주용 주택과 수익형 건물을 보유 중이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은 부동산 업계에서 약 230억원대로 추산되며, 이곳의 임대수익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정수는 건물 관련 대출은 많지만 임대수익이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거주용 주택 가격 변동에 신경 쓸 필요 없다고 조언했다. 수익형 부동산과 거주용 자산의 관리 방향을 분리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임대수익으로 사는데"…'230억 건물주' 박정수의 반전 고백
‘230억 건물주’ 박정수 “임대수익료가 효자…집은 안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