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 데뷔 10주년 행사 눈물에 직접 해명
수정2026년 8월 10일 08:59
게시2026년 8월 10일 07: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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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가 데뷔 10주년 행사에서 눈물을 보인 뒤 팬 소통 플랫폼에 직접 심경을 밝혔다. "로봇이 아닌 사람"이라며 눈물에 지나친 의미를 담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블랙핑크는 8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10주년 행사를 진행했으나, 진행 방식과 일부 멤버 불참 가능성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졌다. 행사 당시 멤버들이 말을 꺼내기 어려운 분위기였다고 지수는 전했다.
지수는 "10년 동안 함께해 왔다는 것에 감동한 것"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팬덤 내 불안 확산을 차단하려는 이미지 관리 차원의 대응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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