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상의, 조선소 근로자 대상 '상생 커피트럭' 운영
수정2026년 7월 24일 14:37
게시2026년 7월 24일 13: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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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가 24일 HJ중공업과 협력사 근로자 28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복 맞이 '상생 커피트럭'을 운영했다. 구내식당 앞에 커피트럭 4대를 배치해 점심시간 원청·협력사 임직원이 함께 커피를 마시며 무더위를 이겨냈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부산 조선산업 지역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초복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혹서기 현장 프로그램이다.
부산상의는 조선업 혹서기 근로 환경을 고려한 현장 체감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원·하청 격차 완화와 근로자 재충전 지원이 핵심 목표로 설정됐다.

“커피로 더위 식혀요”…부산상의, HJ중공업서 상생 커피트럭
"무더위 날릴 시원한 커피 한 잔"...부산상의, '상생 커피트럭'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