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시흥 아파트서 주차로봇 실증 착수
수정2026년 8월 10일 10:02
게시2026년 8월 10일 08:47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현대차·현대위아·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시흥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지하 1층 주차장 53면 구역에서 주차로봇 2세트를 투입한 실증사업을 시작했다. 국토부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승인과 국비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동일 면적 대비 주차 수용력을 20~50% 높이고 차량-보행자 동선 분리로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는 방식이다. 불필요한 차량 이동 감소로 탄소 배출과 미세먼지 저감 효과도 검증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차로봇 관련 법·제도 개선안을 구체화하고 건물 유형별 운영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내외 도시 공간 확산 가능한 표준 모델 도출이 목표다.

[포토타임] 차 세우고 내리면 알아서 척척…국내 첫 아파트 주차로봇 실증
현대차그룹, 아파트 주차로봇 실전투입..시흥 힐스테이트서 진행
“주차면 20~50% 확대”…현대차그룹, 시흥 아파트서 주차로봇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