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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국내 최연소 6세 소녀에게 LVAD 수술 성공

게시2026년 4월 7일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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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심부전을 앓던 6세 박민지양이 좌심실보조장치(LVAD)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세브란스병원 신유림 심장혈관외과 교수팀이 지난달 수술을 집도했으며, 이는 국내 최연소 기록으로 기존 11세 기록을 경신했다.

박양은 심근병증으로 심장 수축력이 저하되어 이식이 필요했으나, 국내 뇌사 소아 기증자가 극소수여서 LVAD 장치 삽입을 선택했다. 체중 22kg의 소아 환자에게 장치를 삽입하기 위해 의료진은 미국 신시내티 아동병원 교수들과 사전 협의하고 3D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수술은 중증 심부전 소아 환자도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의료진은 앞으로 아이들의 성장과 삶의 질을 고려한 치료 전략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신유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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