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고탄소배출업종 공급망 ESG 지원 시범사업 추진
게시2026년 3월 16일 18: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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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고탄소배출 업종의 탈탄소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고탄소배출업종 공급망 ESG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철강, 석유화학, 정유, 시멘트, 반도체·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12대 온실가스 다배출 업종의 대·중견기업과 공공기관이 지원 대상이다. 올해는 협력 중소·중견기업 약 2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 규모의 탈탄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친환경 공정 설비 도입·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상생협력재단은 컨설팅과 설비 개선으로 이어지는 일괄 지원체계를 구축해 공급망 전반의 ESG 경영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상생협력재단, 12대 고탄소 배출 업종 ESG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