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 유아 정서·심리지원 사업 추진
게시2026년 4월 7일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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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심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유아(3~5세)를 대상으로 '유아 정서·심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유치원·어린이집 유아 300명 대상 개별 상담과 150학급 대상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상담은 전문 상담 인력이 담당하며, 학부모와 교사 연수를 통해 유아 정서 특징에 대한 이해를 높일 방침이다. 전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를 포함한 7개 센터가 정읍·완주·순창·임실·장수 등 센터가 없는 지역까지 지원하도록 배치했다.
전북교육청은 유아기 정서적 안정이 평생 정신건강의 토대라며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3~5세 심리 지원 나선 전북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