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후라도, WBC 파나마 선발서 5이닝 무실점
수정2026년 3월 8일 14:35
게시2026년 3월 8일 12: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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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아리엘 후라도(30)가 8일 WBC 파나마 선발로 등판해 푸에르토리코를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메이저리그 정상급 타선을 상대로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파나마는 2-1로 앞서다 9회 동점을 허용했고, 연장 10회 끝내기 홈런으로 3-4 역전패를 당했다. 후라도는 승리투수 기록을 얻지 못했다.
파나마는 2패로 2라운드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히어로즈 시절 동료 엔마누엘 데 헤수스(30·타이거스)는 같은 날 베네수엘라 선발로 5이닝 8탈삼진 1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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