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저축은행, 동행금융 패키지로 생산적·포용금융 확대
수정2026년 4월 20일 16:35
게시2026년 4월 20일 15: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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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저축은행이 지역 중소사업자와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행금융' 패키지를 시행한다. BNK동행론은 부산 지역 개인사업자에게 최대 1000만원을 연 6%대 금리로 지원하며, BNK동행적금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연 6.0% 금리를 제공한다.
BNK금융그룹의 공동 성장 전략 'BNK RE:BOUND'와 연계한 이번 조치는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계층에 대한 실질적 지원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1년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동행금리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0.5%p 금리 인하를 제공한다.
지역금융부 신설과 사업자 햇살론 비대면 신청 도입으로 접근성을 강화했다.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을 동시에 확대하는 전략적 조정이 본격화됐다.

BNK저축은행, '동행금융' 본격화...생산적·포용금융 확대
BNK저축은행, '생산적·포용금융'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