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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대치쌍용1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수정2026년 4월 12일 17:01

게시2026년 4월 12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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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쌍용1차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재건축 조합은 11일 총회에서 삼성물산 선정 안건을 가결했다.

사업은 대치동 66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99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공사비는 6892억원이다. 단지명은 '래미안 르네아르 대치'로 확정됐다.

삼성물산은 대치동 일대 재건축의 첫 프로젝트인 만큼 대치우성1·쌍용2차, 대치미도, 대치선경 등 인근 대규모 정비 사업 추가 수주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래미안 르네아르 대치 조감도. 삼성물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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