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 빈 좌석에 '친구 자리'라며 다른 승객 탑승 막은 여성
게시2026년 4월 12일 1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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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승객이 나중에 탈 친구를 위해 빈 좌석을 점유하며 다른 승객들의 탑승을 약 20분간 막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사연을 올렸으며, 문제의 여성은 버스가 만석이 되고 통로까지 붐비는 상황에서도 '친구가 곧 온다'며 좌석 점유를 고집했다. 다른 여성 승객이 강하게 항의하자 '다른 사람들도 못 앉았는데 아줌마만 앉게 해줄 수 없다'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펼쳤다.
결국 강한 항의에 자리를 비켜줬지만, 네티즌들은 공공장소의 기본 매너 부족을 지적하며 비판을 이어갔다.

"나중에 친구 탈 거에요"…좌석버스 빈자리 못 앉게 한 '빌런' 아줌마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