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
수정2026년 8월 10일 08:45
게시2026년 8월 10일 0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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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3.3%로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53.0%로 2.5%포인트 상승했다. 대통령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44.6%)을 밑돈 것은 처음이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논란, 육사 쿠데타 발언 후폭풍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폭염과 경제 불안 요인까지 중첩되면서 서울·보수층·고령층을 중심으로 이탈이 확대됐다.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은 44.6%, 국민의힘은 37.6%를 기록하며 양당 모두 소폭 하락했다. 여권 내부에서는 당청의 심각한 대처 필요성이 제기되며 지지층 결집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치 [리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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