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확대
게시2026년 1월 2일 16: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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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50살 이상 70살 미만 퇴직 신중년을 대상으로 '2026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중년들은 교육, 복지, 환경, 문화예술, 행정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공공기관 등과 연계해 자문과 교육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자는 시간당 3000원의 수당과 1일 4시간 이상 근무 시 1만1000원의 활동 실비를 받으며, 월 최대 120시간, 연간 480시간 이하로 활동할 수 있다.
전북도는 1월 초 운영기관 모집을 시작해 2월 심사를 거쳐 3월부터 참여자를 배치할 계획이다. 활동 실비를 기존 1만원에서 1만1000원으로 인상해 신중년의 사회 참여 여건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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