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보복대행 일당 3명 구속기소
수정2026년 7월 29일 20:26
게시2026년 7월 29일 19: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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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이 전국 각지에서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중 모집책 A씨와 실행범 B씨 등 20대 남녀 3명을 구속기소했다.
이들은 4~6월 인천·경기·부산·제주 등지에서 10차례에 걸쳐 주거지 현관문과 식당 간판에 빨간색 페인트와 래커로 낙서하고 비방 전단을 살포했다. 범행 수법은 밀가루·계란 혼합물 투척과 물엿 살포 등으로 피해자는 총 9명에 달했다.
A씨는 건당 200만원을 받아 실행범들에게 절반가량을 분배한 것으로 조사됐다.

페인트·래커 낙서에 비방 전단 살포까지···‘사적 보복 대행’ 벌인 일당 중 3명 구속 기소
현관문에 빨간색 페인트칠에 비방전단 살포도…전국 곳곳서 10차례 보복대행 벌인 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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