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 속 실내 온도 낮추는 방법, 창문 차단과 환기 타이밍이 핵심
게시2026년 8월 8일 14: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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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창문을 통한 태양 복사열이 실내 온도를 높이는 가장 큰 요인으로 지목됐다. 복사열은 바닥과 벽, 가구 등에 흡수돼 실내를 데우므로 직사광선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닫고 열차단 필름을 시공하면 태양열 유입을 줄일 수 있다. 환기는 외부 기온이 실내보다 낮은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맞통풍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오븐과 가스레인지 사용을 저녁으로 미루고 불필요한 전자기기 전원을 끄면 실내 발열을 줄일 수 있다.
에어컨 사용 시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함께 가동해 냉기를 순환시키면 같은 설정온도에서도 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냉방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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