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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이란 협상 대표로 JD 밴스 부통령 요구

게시2026년 3월 25일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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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를 협상 대표로 거부하고 JD 밴스 미국 부통령을 협상 대표로 원하는 신호를 보냈다. 이란은 윗코프와 쿠슈너를 '배신자'라 부르며 이들이 주도하던 핵 협상 중 지난달 28일 미·이스라엘의 기습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 전쟁에 회의적인 '불개입주의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란은 그가 약속을 지킬 것이라 믿고 있다고 걸프 지역 소식통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밴스가 협상을 이끌 여러 사람 중 한 명이라고 밝혔으나, 행정부 관계자는 밴스가 최종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밴스 부통령이 이번 협상을 주도해 종전 합의를 이끌어낸다면 해외 개입을 선호하지 않는 MAGA 진영 내 입지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국과 이란 간 입장 차가 커 협상 타결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 플로리다 마러라고에 마련된 이란 공격 관련 상황실 모습. 트럼프 대통령이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오른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고, 그 뒤에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서 있다. 백악관 엑스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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