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히어로즈, 이용규 전 코치 은퇴로 1군 타격 코치 교체
게시2026년 6월 13일 19: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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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이용규 전 플레잉코치의 음주 운전 사고 은퇴로 인해 1군 타격 코치 보직을 변경했다. 장영석 퓨처스 타격 코치가 1군으로 승격해 강병식 수석 코치와 함께 1군 타격 파트를 담당하게 됐다.
이용규 전 코치는 12일 오전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승용차와 경찰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고, 이후 구단에 은퇴 의사를 표했다. 키움은 올 시즌에만 1군 타격 코치가 세 차례 교체되는 상황을 맞게 됐다.
시즌 도중 새로운 코치 영입이 어려운 상황에서 2군 코치를 승격시킨 결정이 팀의 타격 파트 안정화에 도움이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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