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뉴진스, 공백 장기화로 복귀 불투명
게시2026년 10월 21일 11:3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김호중과 그룹 뉴진스가 2024년 논란 이후 공백이 3년째 이어지며 복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김호중은 2024년 5월 음주 뺑소니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2026년 6월 30일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이후 2026년 8월 고질적인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아 올해 활동 재개가 사실상 어려워졌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본격화한 뒤 팀 활동이 장기간 중단됐고, 멤버 다니엘이 퇴출되며 4인조로 재편됐다. 두 아티스트 모두 신뢰 회복과 활동 방향 확정이 과제로 남아 실제 행보가 가시화되기 전까지 불안감이 이어질 전망이다.

전성기 저 멀리 공백만 3년…김호중·뉴진스, 나란히 복귀 안갯속 [돌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