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장 후보 TV 토론회, 공공의료 정책 놓고 정면충돌
게시2026년 5월 29일 00: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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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TV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공공의료 정책 실적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정 후보는 오 후보의 지난 임기 공공병원 확충 공약이 이행되지 않았다며 '용두사미'라고 비판했고, 오 후보는 기획재정부의 반대 등 현실적 한계를 설명하며 광진구 어린이병원 마련 등 대안을 제시했다.
양 후보는 의료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추진 방식과 실적 평가를 놓고 팽팽한 공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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