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부·10대 그룹 CHO, 청년 일자리 확대 합의
수정2026년 9월 3일 19:03
게시2026년 9월 3일 14:39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일 삼성·SK·현대차·LG 등 10대 그룹 최고인사책임자(CHO)와 간담회를 열고 청년 일자리 확대를 요청했다. 10대 그룹 CHO는 일·경험 기회 확대와 지역인재 채용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8일 발표한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의 일환으로 K-뉴딜 아카데미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매칭 플랫폼 '청년 플레이그라운드'를 신설한다.
경영계는 정년 연장에 대한 우려를 전하며 청년 채용 여력 위축을 막기 위해 임금 체계 개편과 유연한 인력 운영을 뒷받침하는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대기업 CHO 만난 김영훈 "청년 일자리 확대를"
10대 그룹 인사책임자, 노동부 장관과 만났다 ″원팀으로 청년일자리 확대"
김영훈 노동장관, 10대 그룹에 "청년 일자리 확대"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