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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무대 선다

게시2026년 4월 29일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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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생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가 다음 달 2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가족음악회: 영재들'에서 사라사테의 '카르멘 환상곡'과 멘델스존의 피아노 삼중주를 연주한다. 김연아는 2023년 중국 주하이 모차르트 국제 청소년 콩쿠르 최연소 우승, 2025년 체코 프라하 드보르자크 국제 청소년 라디오 콩쿠르 최연소 우승 등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냈으며, 2024년 유튜버 겸 피아니스트 쥘리엥과 로마 공항에서 즉석 연주한 비발디 '사계' 영상이 유튜브에서 약 2억 조회수를 기록했다.

현재 홈스쿨링을 시작한 김연아는 매일 아침 7시부터 바이올린 연습에 6시간 이상을 투입하고 있다. 네 살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한 그는 다섯 살 때 서울중앙음악학원 원장을 만나 본격적인 음악 수련을 시작했으며, 일곱 살부터 국제 콩쿠르에 출전해왔다.

김연아는 향후 더 열심히 바이올린을 연주해 좋은 연주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으며, 예술중학교 진학 등 학교 복귀 여부는 아직 고민 중인 상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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