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튀르키예 꺾고 월드컵 D조 2위 도약
수정2026년 6월 14일 15:56
게시2026년 6월 14일 15: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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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 14일 밴쿠버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D조 1차전에서 튀르키예를 2-0으로 제압했다. 전반 27분 이란쿤다의 역습 선제골과 후반 29분 멧칼프의 중거리슛으로 승부를 굳혔다.
토니 포포비치 감독은 5백 중심 수비 블록과 역습 전술을 선택했다. 튀르키예가 점유율 59%로 30개 슛을 쏟아냈지만 골키퍼 비치와 수비진이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개막전 파라과이를 4-1로 꺾은 미국에 이어 조 2위로 올라서며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수비 조직력이 이후 경기 전력 판단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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