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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 분데스리가서 멀티골 터트려

게시2026년 3월 22일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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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소속 혼혈 한국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22일 쾰른과의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 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다. 킥오프 26초 만에 선제골을 터트린 뒤 후반 15분 원더골을 추가하며 프로 무대 첫 멀티골을 달성했고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카스트로프는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지난해 9월 한국축구대표팀에 합류했다. 홍명보 감독은 그를 윙백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카스트로프는 중앙 미드필더와 윙백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카스트로프는 오는 28일 코트디부아르, 4월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 2연전을 앞두고 양발 능력과 득점력으로 대표팀 내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한국축구대표팀 옌스 카스트로프(오른쪽 둘째). 어머니 안수연씨와 형, 동생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사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크리스티안 베하이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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