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 구조물 탄소인증제 도입 필요성 제기
게시2026년 4월 25일 15:53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태양광 모듈 탄소인증제가 2020년 7월 시행된 이후 한화큐셀, HD현대에너지솔루션, 에스에너지 등이 1등급 인증을 획득하며 저탄소화가 진행됐다. 국내 제조 환경은 기존 670kg·CO₂/kW에서 655kg·CO₂/kW로 탄소절감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발전시스템 중량의 60~70%를 차지하는 구조물은 탄소배출 관리 사각지대로 남아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개발하고 엠에이치피·야베스가 상용화한 'ECO-Almag' 구조물은 제조과정에서 탄소배출량 50% 감축을 달성했다. 철제 대비 중량 최대 76% 절감과 시공기간 단축 효과도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모듈 탄소인증제의 성공 사례를 구조물 영역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고탄소 공정 구조물이 시스템 전체의 탄소 발자국을 높이는 모순 해소를 위한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

"태양광 모듈 적용 '탄소인증제' 태양광 구조물로 확대해야"
엠에이치피(MHP),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참가...“탄소저감소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