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혐의 1심 선고 녹화 중계

수정2026년 7월 21일 17:53

게시2026년 7월 21일 17:01

AI가 6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 판결선고기일에 대한 재판 중계방송 허가 신청을 받아들였다.

오 시장 사건은 22일 오후 2시 선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오 시장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 결과 전달 및 후원금 대납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특검팀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벌금 100만원 이상 확정 시 오 시장은 시장직을 상실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월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