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 관련 미국 공습 규탄
게시2026년 3월 1일 12: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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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1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것과 관련해 '명백한 국가 테러리즘'이라고 주장했다.
한가선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한 주권국가의 지도자가 자국에서 외국 군대에 의해 살해당한 것'이라며 유엔헌장을 정면으로 위반한 미국의 침공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 강대국이 타국의 정권과 지도자를 제거할 수 있다는 논리가 용인되면 세계가 법이 아닌 힘이 지배하는 정글로 되돌아가게 된다고 지적했다.
조국혁신당은 미국이 군사행동을 즉각 중단하고 국제법 준수와 외교적 해결 원칙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무력에 의한 질서는 평화가 아니라 또 다른 전쟁의 시작일 뿐이라며 보복의 악순환을 우려했다.

조국혁신당 "하메네이 사망, 명백한 테러리즘…美 강력 규탄"